원룸이 다 빨래 말리는 공간을 안 주고 옥상도 잠궈놓고

전에 살던 집은 복도가 넓어서 복도에서 말려도 됐는데

이 집은 복도도 좁아서 그것도 힘들고

빨래 어케 하냐고 하면 다 방안에서 말린다고 그래서 

방안에서 말려보니까

그 옷 입고 밖에 나가면 존나 사람들 나만 지나가면 코막고 꼬마애 이거 무슨 냄새야 이러고

존나 개쪽팔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