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이 다 빨래 말리는 공간을 안 주고 옥상도 잠궈놓고
전에 살던 집은 복도가 넓어서 복도에서 말려도 됐는데
이 집은 복도도 좁아서 그것도 힘들고
빨래 어케 하냐고 하면 다 방안에서 말린다고 그래서
방안에서 말려보니까
그 옷 입고 밖에 나가면 존나 사람들 나만 지나가면 코막고 꼬마애 이거 무슨 냄새야 이러고
존나 개쪽팔렸네
원룸이 다 빨래 말리는 공간을 안 주고 옥상도 잠궈놓고
전에 살던 집은 복도가 넓어서 복도에서 말려도 됐는데
이 집은 복도도 좁아서 그것도 힘들고
빨래 어케 하냐고 하면 다 방안에서 말린다고 그래서
방안에서 말려보니까
그 옷 입고 밖에 나가면 존나 사람들 나만 지나가면 코막고 꼬마애 이거 무슨 냄새야 이러고
존나 개쪽팔렸네
그래서 나갈때마다페브리즈뿌려.햇빛이잘들어와도집안에서말리는거랑밖에서말리는거랑차이가꽤나서..
제습기 사
빨래 잘하는법도 다 공부야
나도 고시원살때 한넘이 방콕만 하면서 복도에 빨래를 대량으로 꾸깃꾸깃 널어놧는데 꼬릿내가 너무 심해서 지나갈때마다 침 묻혀놧음. 아무리 말해도 안듣고 물론 총무한테......
빨래도 잘해야 하고 말리는것도 잘해야 함... 냄새나면 식초같은걸로 헹궈서 곰팡이 죽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