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82짜리라 보안 같은 것도 좋을 줄 알았는데 ㅅㅂ......


오늘 안으로 짐 다 싸고 내일 안으로 옮기던가 해야겠다 시발


잠결에 당한거라 1~2시간정도 대가리 스턴 맞은채로 있다가 정신 차리고 짐 싸면서


다시 연락해보니까 죄송하다면서 환불이야기도 꺼내긴 하던데


내가 밤마다 나가는 것도 알더라..... cctv로 매번 지켜보고 있다는 것도 알게 됐음 씨발;;


4일이 갱신일이었는데 내일 방 빼야겠음 어떻게 보상받냐 이건 걍 좋게 풀 수 있으면 걍 경찰엔 신고 안 하려고 함


cctv 보여주길래 보니까 화재 경고 떠서 내가 있는 층으로 올라온 거던데 (화재 알람 울리진 않음)


아무튼 각 방마다 테라스가 있어서 베란다 바깥으로 볼 수 있는 공간도 있는데 거기 확인도  안 해보고, 나한테 연락 한 번 해보고 안 받으니까


바로 문 따고 들어온 거더라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