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개빡치네 갑자기 또. 이게 그순간은 크게 생각없었는데 집와서 계속 생각남.분해ㅜㅜ
익명(210.95)2023-07-19 19:48:00
답글
말 안 섞기가 불가능한데 휴... 계속 같이 작업하는 수업이라. 다른 사람한테는 안그럼
익명(210.95)2023-07-19 19:49:00
답글
ㄷㄷㄷㄷ고마워... 개빡치는 이 기분은 어쩌누. 걍 대놓고 뭐라한 것도 아니고 비꼬듯이 말해서 시간이 지날수록 어 그거 나한테 지랄했던거였네? 이러고 떠오름ㅇㅇ이불킥
익명(210.95)2023-07-19 20:06:00
걍 다음부터 안 보거나 대화안하고 뭐 그러는거지
익명(118.36)2023-07-19 19:27:00
답글
계속 봐야되는 인간임
익명(210.95)2023-07-19 19:35:00
다시 안 볼 사람이면 욕먹고 넘기는게 베스트지
익명(211.108)2023-07-19 19:30:00
답글
ㄷㄷㄷ죳같은데 복수는?
익명(210.95)2023-07-19 19:35:00
뭐라고하는데
익명(223.38)2023-07-19 19:41:00
답글
그냥 다른 수강생이랑 같은 실수를 해도 굳이 나 언급해서 한소리하고 알려주는 건 금마한테 알려줌
익명(210.95)2023-07-19 20:05:00
답글
기분나쁘게 말을 하는 늬앙스가 있음. 은근히 빡치게하는거
익명(210.95)2023-07-19 20:05:00
외모나 성장 가능성(니가 더 젊거나 약간 재능 있는 것 같거나) 등에서 너한테 질투해서일 수도 있음. 암튼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그런 사람이 뭐라고 한다고 해서 네 가치가 변하는 게 아니잖아? 윗댓처럼 이런식으로 감정소모하면 상대방은 더 좋아하고 있을 거임. 걍 나는 이런 이상한 사람을 경험하고 있는 거구나. 당신이 그런 소리한다고 해서 나란 사람의 가치는 변하지 않아 ^^ 하고 긍정적이고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을 먹어. 이 마인드가 잘 자리잡히면 상대가 뭐라하든 하나도 신경 안 쓰이고, 그냥 일상처럼 대할 수 있어.
익명(61.253)2023-07-19 21:07:00
답글
상대가 계속 그렇게 하는 거라면, 네가 불편해하고 감정 소모하는 게 눈에 보이기때문에, 자신의 말 때문에 상대가 동요하고 영향을 받는 게 눈에 보이기 때문에 거기에 쾌감을 느끼고 더 계속하려고 할 거야. 심지어는 나중에는 선을 넘기까지 할 수 있겠지. 만약 너가 그냥 아무렇지 않다는 듯. 무슨 말을 하든 그냥 일상처럼 넘긴다면 어떨까? 상대도 아 이 새끼 더이상 영향 안받네. 재미없네? 나는 왜 이런 걸 하고 있지? 이렇게 스스로 묻다가 그만둘 거야. 여기서 주의할 점은. 상대가 지적하기 어렵게 묘하게 비꼬는 건 어쩔 수 없다 쳐도 명확하게 누가봐도 선을 넘는다 싶으면 그때는 너도 분명히 똑바로 얘기해야해. 그건 잘못된 거라고.
익명(61.253)2023-07-19 21:10:00
답글
학원 강사와 수강생이라는 표면적인 관계만으로는 구체적인 상황을 모르겠는데. 만약 내가 수강료를 내고 있는 입장이고 할 말은 할 수 있는 입장이라면 나라면 솔직히 안 참고 그냥 그대로 말할 수도 있을 것 같아. 그렇게 말하는데 기분나쁘다고. 강사님이라면 그렇지 않을까요? 하고. 그 사람은 부정하더라도 그런 식으로 분명하게 기분 나쁘다고 말하면 그 사람도 조심은 할 것 같으니까. 그런데 만약 네가 약간 일방적으로 아쉬운 사람이라면 위에서 적은 대로 마음 잘 먹고 일상처럼 대하는 게 맞다고 봐.
익명(61.253)2023-07-19 21:13:00
답글
댓글 고마움ㅠㅠ 몇번 읽었음. 띵언이구만. 다음 수업에 가서 같은 상황 펼쳐지면 그렇게 해볼게. 내가 항상 잘 웃고 있어서 더 그런 것 같기도 해. 그사람이 성격 자체가 보통내기가 아니긴 하지만.
손절
두번다시 안볼사이면 손절가능한데..
그럼 너도 똑같이 해라
똑같이 꼽주는 말로 비아냥대면 됨? 그럼 상대는 어케 나오려나
계속 봐야하는 사람이면 어카누. 학원강사임 ㅠ
헐... 개빡치네 갑자기 또. 이게 그순간은 크게 생각없었는데 집와서 계속 생각남.분해ㅜㅜ
말 안 섞기가 불가능한데 휴... 계속 같이 작업하는 수업이라. 다른 사람한테는 안그럼
ㄷㄷㄷㄷ고마워... 개빡치는 이 기분은 어쩌누. 걍 대놓고 뭐라한 것도 아니고 비꼬듯이 말해서 시간이 지날수록 어 그거 나한테 지랄했던거였네? 이러고 떠오름ㅇㅇ이불킥
걍 다음부터 안 보거나 대화안하고 뭐 그러는거지
계속 봐야되는 인간임
다시 안 볼 사람이면 욕먹고 넘기는게 베스트지
ㄷㄷㄷ죳같은데 복수는?
뭐라고하는데
그냥 다른 수강생이랑 같은 실수를 해도 굳이 나 언급해서 한소리하고 알려주는 건 금마한테 알려줌
기분나쁘게 말을 하는 늬앙스가 있음. 은근히 빡치게하는거
외모나 성장 가능성(니가 더 젊거나 약간 재능 있는 것 같거나) 등에서 너한테 질투해서일 수도 있음. 암튼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그런 사람이 뭐라고 한다고 해서 네 가치가 변하는 게 아니잖아? 윗댓처럼 이런식으로 감정소모하면 상대방은 더 좋아하고 있을 거임. 걍 나는 이런 이상한 사람을 경험하고 있는 거구나. 당신이 그런 소리한다고 해서 나란 사람의 가치는 변하지 않아 ^^ 하고 긍정적이고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을 먹어. 이 마인드가 잘 자리잡히면 상대가 뭐라하든 하나도 신경 안 쓰이고, 그냥 일상처럼 대할 수 있어.
상대가 계속 그렇게 하는 거라면, 네가 불편해하고 감정 소모하는 게 눈에 보이기때문에, 자신의 말 때문에 상대가 동요하고 영향을 받는 게 눈에 보이기 때문에 거기에 쾌감을 느끼고 더 계속하려고 할 거야. 심지어는 나중에는 선을 넘기까지 할 수 있겠지. 만약 너가 그냥 아무렇지 않다는 듯. 무슨 말을 하든 그냥 일상처럼 넘긴다면 어떨까? 상대도 아 이 새끼 더이상 영향 안받네. 재미없네? 나는 왜 이런 걸 하고 있지? 이렇게 스스로 묻다가 그만둘 거야. 여기서 주의할 점은. 상대가 지적하기 어렵게 묘하게 비꼬는 건 어쩔 수 없다 쳐도 명확하게 누가봐도 선을 넘는다 싶으면 그때는 너도 분명히 똑바로 얘기해야해. 그건 잘못된 거라고.
학원 강사와 수강생이라는 표면적인 관계만으로는 구체적인 상황을 모르겠는데. 만약 내가 수강료를 내고 있는 입장이고 할 말은 할 수 있는 입장이라면 나라면 솔직히 안 참고 그냥 그대로 말할 수도 있을 것 같아. 그렇게 말하는데 기분나쁘다고. 강사님이라면 그렇지 않을까요? 하고. 그 사람은 부정하더라도 그런 식으로 분명하게 기분 나쁘다고 말하면 그 사람도 조심은 할 것 같으니까. 그런데 만약 네가 약간 일방적으로 아쉬운 사람이라면 위에서 적은 대로 마음 잘 먹고 일상처럼 대하는 게 맞다고 봐.
댓글 고마움ㅠㅠ 몇번 읽었음. 띵언이구만. 다음 수업에 가서 같은 상황 펼쳐지면 그렇게 해볼게. 내가 항상 잘 웃고 있어서 더 그런 것 같기도 해. 그사람이 성격 자체가 보통내기가 아니긴 하지만.
한번더 꼽주면 뒤지게 패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