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요약 2줄:

여자가 임산부석에 앉거나, 젊은이가 노약자석에 앉아도 괜찮다.
노약자는 노인만 약자라는 뜻이 아니다.



임산부의 경우는, 확진만 없을뿐
당장 어젯밤에라도 만리장성을 쌓았을지 모르잖냐.
사실이지. 언제든지 임신했을 수 있는거잖아.

근데 남자는 가능성이 아예 0%에 수렴하니까

본인이 설령 장애인이라 하더라도 앉지말자. 그게 원칙이다.
같은 논리로

젊고 건강해보여도 노약자석에 앉아있으면,

굉장히 심하게 동안인 노인이거나, 티 안나는 장애인이거나,

일시적으로나마 부상, 수술 등으로 거동 불편한 환자라는거니까.

"너 노인 아니니까 나와!?" 이런 멍청한 소리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오늘 버스에서 어떤 상황을 목격후 드는

오래된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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