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인데 나 초등학교 다닐 때도 반에 자폐아 남자애 한 명 껴놔서 개좆같았음


이 새끼 성장이 빨라서 또래보다 키가 20cm 정도 큰데

의사소통 안 되고 더럽고 시끄럽고 폭력적이라 진짜 걸어다니는 폭탄이었음


게다가 우리 담임도 여자고 옆반 담임도 여자라서 이 새끼가 난동부리면 당장 제압하러 올 사람이 없음

그래서 주위 남자애들 몇 명 달라붙거나

이 씨발놈이 무서워하는 담당일진들이 나서서 물리치료 하고 의자에 앉혀 놓는 게 일상


학기초에는 반 애들이 이 새끼한테 별 감정이 없었고 이해해주고 착하게 대해줬음

근데 이 새끼가 반 애들한테 배려 받았다는 걸 알겠냐? 어림도 없지


시간이 좀 흘러서 반전체가 이 새끼한테 반감을 갖거나 억울한 일을 당한 적이 있게 됐고

이 새끼가 좆같은 낌새만 보여도 바로 몇 명 출동해서 무력 행사 들어갔음

난동 빈도가 높을 때는 반 전체가 스트레스 받았는데 그건 고스란히 이 새끼 진압할 때 다 되갚아줬음

개중에는 좀 강하게 치료하는 애도 있었는데 확실히 효과가 좋아서 다른 애들도 치료 강도를 높이게 됨


선생은 수업을 진행해야 하는데 자기가 제압을 못 해서 남자애들한테 의존하는 입장이다 보니까 우리가 물리치료 해도

너무 세게만 하지 말라고 하고 넘어감

하지만 착한 심성인 애들도 이 새끼한테는 가차 없이 손을 뻗었고 담당일진들은 생체 장난감처럼 갖고 놀다가 1년이 지나감


1년 동안 이 새끼가 반에서 했던 거라고는

비위생적인 짓거리로 주위 애들 불쾌하게 만들고

속옷 노출로 불쾌하게 만들고

갑자기 소리 지르거나 난동부려서 불쾌하게 만들다가 물리치료 당한 것 뿐임

수업 참여? 말도 안 통하는 새끼가 무슨 수업 참여야 가만히만 있어줘도 대견할 지경임


의사소통도 안 되는 장애인을 정상인 사이에 끼워 놓는다고 그게 정상인 되나?

민폐만 존나 끼치는 거지

장애아 부모의 욕심 때문에 보기만 해도 좆같은 불쾌덩어리랑 1년 보낸 정상인 애들만 존나 고생한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