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배소리 본가 25층인데도 밤이고 낮이고 부아아앙 쳐들림 앞에 다리잇어서 그런가 그래서 시골로 빤스런함 차도 못들어오는곳으로 알바대타나와달래서 한달만에 와서 퇴근하고 본가들렸는데 사거리 가자마자 ptsd도져서 가족줄 선물만 던지고 바로튀엇다
조용한 전기 딸배 도입이 시급하다
난 시발 집높은데살면 오도방구 소리 안들릴줄 알았다 근데 다쳐들리더라 ㅋㅋ 집이 썩은건지
아무리 층수높아도 다 들리는거 팩트긴 함 근데 지방서 17층 살 때 좋았음 차 지나다니는 소리, 애기들 노는 소리, 새소리 들리고
원래 5층 이사가려한거 내가 떼써서 더높은데로 왔는데 이정도일줄은 몰랐다 특히 대교있어서 폭주족들 더염병하더라 너무심했을때 세달동안 저녁되면 순찰차와서 감시햇엇음
친구 이번에 파주에 주상복합 들어갔는데 하루자고왔는데 딸배소리는 아니고 놀이터 애기들 노는소리 들리긴 들리더라 하도 시달려서 막귀만트이고 강박증걸림
서울은 소음 민감하면 못살지. 24시간 소음인데
서울에서 태어나서 서울에서 자랐음 근데 15년도? 쯤엔 이정도는 아니었어 진짜 ㄹㅇ.. 16년도에 이사왔는데 앞에 다리 + 사거리 둘다있음 + 딸배흥하기시작 크리터져서 앓다가 연고도없는 깡시골로 도망쳐옴
그만큼 양극화가 심해졌다고 볼수 있지 .딸배들은 일 안해도 심야, 새벽시간에 라이딩 하는게 일상이기 때문에 조용할 수 가 없음.인구수만큼 양아치 수도 어마어마 하니까 평생 서울만 살다 노답이라 판단하고 나도 연고도 없는 지방으로 탈출함.
진짜 개같이 고급동네에서도 똑같이 고통받을까 싶네 서초같은곳 ㅇㅇ 내생각엔 땅이평평해서 이씨바련들 더깝치는거같음 오히려 산동네면서 고급동네에선 못달리잖아 시발 아빠사업 쳐망했다가 겨우 숨만쉬게되서 10대 20대 다희생하고 좀살만해지나 싶엇는데 딸배련들때매
아는사람 0명 시내갈람 차로30분 읍까지와가지고 요양중인데시발 1년 쉬고 또 가서 고통받을생각하니까 앞이컴컴하다 하..
빌라촌 사니까 딸배소음 거의 없는데
그러냐 난 진짜 뒤질맛이었는데 우리동네 개난리났었다 여기 사고도 자주나서 허구헌날 구급차사이렌울리고 진짜싫다 시발
쾅소리 나있으면 사람 고꾸라져있고 타다뒤질거면 왜밤에 겨나와서 깝치는지도 모르겠고 조용히라도타던가 시발
다 할매할배밖에 안살아서 하루에 한두번 들릴까 말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