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나 맥도날드 근처에 보이면 갈텐데
편의점 화장실은 못가고
근처에 조그마한 커피숍같은데 주인한테 예기하고 화장실 가도 됌??
나오고 나서 아메리카노 하나 시켜먹고
진짜 쌀뻔했네
예전에 아침에 버스타고 회사가는데 똥마려워서 진짜 죽을뻔한적 있음
회사랑 집은 확실히 가까워야 함,,
스타벅스나 맥도날드 근처에 보이면 갈텐데
편의점 화장실은 못가고
근처에 조그마한 커피숍같은데 주인한테 예기하고 화장실 가도 됌??
나오고 나서 아메리카노 하나 시켜먹고
진짜 쌀뻔했네
예전에 아침에 버스타고 회사가는데 똥마려워서 진짜 죽을뻔한적 있음
회사랑 집은 확실히 가까워야 함,,
나도 설사많이해서 공감한다
ㅇㅇ
난 항상 다니는 동선에 중간 거점을 만들어뒀음. 공개 화장실 같은곳 지금은 지하철 타고 다녀서 상관 없지만
여름에 다들 조심들 해라 진짜 진땀 흘렸다,, 다음번에는 그냥 조그마한 커피숖가서 싼거 하나 시키고 화장실 주인한테 물어보고 걍 가야겠다
고생했다 갑자기 배 아픈건 진짜 난감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