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동네마다 의식이 차이남.

내가 야간편돌 여기저기서 해봐서아는데

강남이랑 잘사는동네는 손님진상없고, 다들착하고 편돌에게 무시안하고 공손함. 내가 강남4군데 일해봄. 다좋았어
진짜 신기하지? 이거 잘사는동네 가본사람만 안다. 경험한적 없으면 이런말 못믿더라..

거지동네 관악구에서 할때는 개헬이였음

물론 관악구에도 착한사람 있긴한데,  이상한사람도 많고.
ㅂㅅ 진상이 존재함. 내가 울뻔한적이 한두번이 아님.
기본적으로 화가난 사람들이 많고,

부자동네 특징은 사람들이 맘이편해서 화를안내
하긴 30억 아파트앞 편의점이였는데
30억집에서 살면 화날일이 없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