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양쪽 다 살고있고
조용한건 아닌게
양쪽 다 1번씩 사람 바꼈는데
4명 다 조용할 확률은 없을거 아냐
글고 분명 복도에선 tv소리 같은거 들리는데
방안에선 안들림
원룸 방음이 이렇게 ㅆㅅㅌㅊ일수가 있음??
구조가 방끼리 사이에 화장실 껴있고 장롱 껴있고해서 좀 벌어져있는거같은데 그래서 그런가
분명 양쪽 다 살고있고
조용한건 아닌게
양쪽 다 1번씩 사람 바꼈는데
4명 다 조용할 확률은 없을거 아냐
글고 분명 복도에선 tv소리 같은거 들리는데
방안에선 안들림
원룸 방음이 이렇게 ㅆㅅㅌㅊ일수가 있음??
구조가 방끼리 사이에 화장실 껴있고 장롱 껴있고해서 좀 벌어져있는거같은데 그래서 그런가
다 니 방쪽 벽에 귀대고있음
내 자취방도 존나 조용함 나혼자 사는거같음 가끔 복도에서 티비소리들리는데 집안에들어오면 개조용함
나도 자취방에서 복도에서는 웃고 떠드는 소리 다 들리는데 방안에선 안들림
나 예전에 살던 집은 좀 그랬음. 복도에서만 소리 들리고 방 안에서는 안 들리고. 화장실도 비슷했음. 근데 화장실은 여자애들 어린애들이 살 때만 그랬고, 아재틀딱들 살 떄는 좆나게 시끄러웠음. 양치할 때 꺾꺾 거리고 샤워할 때 딸치는 소리 들리고 시팔 개좆같았음. 집이 후져도 누가 사는지에 따라 다르더라
집주인이 남자 사절하는 이유
근데 여자들보다 남자들이 집 꺠끗하게 쓴다고 여자애들 뒷담까던데
범죄현장 되거나 좆같은 소문 도는 것보단 차라리 더럽게 쓰는게 낫지
원래 주택법 맞춰서 지은 정상 집이면 벽간소음 없는게 정상이다. 복도에서는 현관문에 방음기능이 없고 틈새가 있어서 소리 새어나오는거지 벽 자체에 차음재나 흡음재 들어가는게 정상임.
지금 사는집은 오줌만 싸도 문닫는 소리 들리는데 귀가 밝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