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에서 현관문 살짝 열고 벌 2마리 몰래 찍었는데
벌들이 계속 해만 뜨면 보통 2~4마리 정도가 항상 저렇게 문틈에 붙어있음
현관 밖 위쪽에도 저런식으로 1~2마리가 문끄트머리에 붙어서 쉬더라
차마 살생은 못하겠고 이것들이 도대체 왜 해만 떠있으면 여기 와서 앉아있는지 이해가 안됨..해지면 즈그 집에 다 가는지 어두워지면 한마리도 안보인다
서로 얼굴 붉힐 일없이 평화롭게 해결할 방법있음?
대화를 할수도 없고..
벌들이 계속 해만 뜨면 보통 2~4마리 정도가 항상 저렇게 문틈에 붙어있음
현관 밖 위쪽에도 저런식으로 1~2마리가 문끄트머리에 붙어서 쉬더라
차마 살생은 못하겠고 이것들이 도대체 왜 해만 떠있으면 여기 와서 앉아있는지 이해가 안됨..해지면 즈그 집에 다 가는지 어두워지면 한마리도 안보인다
서로 얼굴 붉힐 일없이 평화롭게 해결할 방법있음?
대화를 할수도 없고..
저 문틈으로 시원한 바람이 나오니까?
와 생각해보니 그러네.. 내가 에어컨 거의 풀로 틀어두거든 냉방으로 하다 추우면 제습모드로 해서 좀 약하게 하고
문틈에 손 대보니 생각보다 시원하진않은데;.; 컴퓨터 쪽만 시원하고 저기 현관쪽은 그냥 미지근함..
에프킬라뿌리면다뒤짐 - dc App
살생은 안되 벌받아
니가 먼저 안죽이면 나중에 쟤네한테 집 뺏긴다
지식인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