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값 ㅈㄴ 싼데라 첨엔 만원주고 컷팅했음
여기 동네가 일단 싼 동네에다가 바로 옆에 전철지나가는곳이라
땅값이 ㅈㄴ 싼데
첨에 만원주고 짜르다 자꾸 이 할매가 자기 실력이 좋다느니
서비스가 오진다니 딴덴 이렇게 안해준다는 가스라이팅 ㅈㄴ하다가
어느새부터 2천원 더 받는다고해서 12000원 쳐받음
그래 여기까지 걍 ㅇㅈ박음 서비스가 좋은건 맞고 잘 자르는건 맞아서
근데 ㅅ발 내가 만만한가 자꾸 3~4번째 갈땐 살짝살짝 15000원으로 받을라고 각잡을라함
이거 ㅅ발 내가 만만해서 이런건가 ? 딴 사람들은 얼마받는지 알고싶은데
너무 동네 구석이라 리뷰가 없네 ㅅ발 ㅋㅋㅋ
안가면되잖아
안가면 딴데서 짤라야되는데 거긴 ㅈㄴ 멈 나도 딴데 많으면 이런말도안하지
걍 빡빡밀어 미용실 갈일 없게 - dc App
니 ㅈ이나
걍 15000원 내라 서울은 18000원이 기본이다 - dc App
거긴 땅값이 비싸자나 ㅅㅂ 여긴 땅값이 개 ㅅ발 개싸다니깐
땅값이 싼 이유가 뭐냐? 사람의 수요가 적으니 싼 걸꺼 아님? 반대로 말하면 거기서 장사하는 사람도 적을 거 아님? 손님이 적으니까. 그러면 돈을 더 많이 받아야지. 븅신임?? 나 어릴 때도 시골 노래방은 1시간 무조건 2만원이었는데 시내 동전 노래방 1000원에 4곡이었음 - dc App
ㅈ같으면 가지말던가 울며겨자먹기로 가는 이유가 뭐임? 거기말곤 머니까 그런거잖아 ㅂㅅ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