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온지 얼마 안됐는데 옆건물 거실 창문이랑 내 원룸 창문이 딱 정면으로 마주봐서 ㅈ같음...
내가 이사온지 진짜 딱 며칠 안됐을때 고추 덜렁덜렁 생각없이 내놓고 있는데 딱 저쪽집 할매가 그걸 본거임 그리고 눈도 딱 마주침 그래서 그날 이후로 옷도 다챙겨입고 조심히 살곤 있는데 창문을 닫고살순 없으니 조금씩 열어두는데 창문 볼때마다 하루에도 몇번씩 그날 이후로 눈이 마주치는데 창문을 안열고 살수도 없고 뭐 설치해야함?? 이런거 아예 몰라서 ㅠㅠ 창문 열고사는편이라 어떡해야할지 모르겠네 설마 저할매 자주 창문 쳐다보는게 내고추 한번 더보고 싶어서 수시로 쳐다보고 그런건 아니겠지? 기분 개나쁘네 젊고 이쁜 여자면 모를까 ㅅㅂ
내가 이사온지 진짜 딱 며칠 안됐을때 고추 덜렁덜렁 생각없이 내놓고 있는데 딱 저쪽집 할매가 그걸 본거임 그리고 눈도 딱 마주침 그래서 그날 이후로 옷도 다챙겨입고 조심히 살곤 있는데 창문을 닫고살순 없으니 조금씩 열어두는데 창문 볼때마다 하루에도 몇번씩 그날 이후로 눈이 마주치는데 창문을 안열고 살수도 없고 뭐 설치해야함?? 이런거 아예 몰라서 ㅠㅠ 창문 열고사는편이라 어떡해야할지 모르겠네 설마 저할매 자주 창문 쳐다보는게 내고추 한번 더보고 싶어서 수시로 쳐다보고 그런건 아니겠지? 기분 개나쁘네 젊고 이쁜 여자면 모를까 ㅅㅂ
추천누르지말고 댓좀
창문열고 딸딸이 ㄱㄱ
장난 ㄴ
그 할매 입장에선 웬 개미친 변태새끼같으니까 경계하느라 쳐다보는거일걸 버티컬 블라인드나 쉬폰 커튼같은거 설치해봐라
경계가 아님 창문쪽 딱 기대서 기대하는눈치로 쳐다봐 ㅈ같음 내 고추가 이쁘게 생기긴 했다만 할매가 대놓고 저러니 기분이 참
ㄹㅇ? 변태끼리 잘 만났네
;;
그냥 고추한번 더 보여드려
커튼쳐
무점착시트지 주문해서 창문에 붙여 돈도 얼마 안함 나도 오늘 붙였는데 좋다ㅎ
방충망쪽에 못 붙이잖아 방충망쪽이 문제임 ㅠ
난 ㅈ같은게 옆 건물이 살짝 높아서 나는 상대방이 안 보이는데, 상대방은 우리 집이 보임 ㅋㅋㅋㅋ 그래서 블라인드 살라고
돈 존나 열심히 벌어서 옆집 아파트뷰집 샀던 갤러 생각나노 너는 전세겠지? 걔보면서 위안이나 삼아라
상상만해도 ㅈㄴ 불편할거같다… - dc App
바깥에 가림막 설치하는거 하나 하셈 요즘 집안 프라이버시때문에 다 달드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머니 예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