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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이라 다 같이모여서 웃고 떠들고 맛난거 먹고 잘 보내다왔다


이제 슬슬 결혼할때 되지않았냐고 잔소리도 약간 듣고ㅋㅋ 


노력해보겠다고 입바른 거짓말로 넘겨버렸다


많이는 아니지만 엄마 아빠 손에 용돈도 쥐어드리고 


일찍가서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얼른 올라왔다

내일 월요일도 쉬는날이지만.. 뭔가 나혼자 이 시간을 누리고 싶었다


오는길에 자주갔던 정육점에 들렀는데 문 닫았더라ㅜㅜ


그래서 식자재마트 큰곳 가서 수육용 돼지고기 두근 사왔다







이게 너무 먹고싶었다 수육한점에 파절이 새우젓 거기에 막걸리한잔


이런 휴식을 너무 갖고싶었다..




날씨도 화창하고 바람도 선선하고 알딸딸하니 기분이 좋네


게이들도 다들 행복하게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