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치안이 좋지 않음
주변에 동남아 외노자 개많고 아시안마트 있음
새벽에 깜둥이 무리가 술 마시면서 알 수 없는 단어로 존나 떠듬


2. 주변 인프라가 전멸수준
편의점 있는건 천만다행인데 24시간이 아니라서 새벽엔 문닫음

근처 식당은 한식뷔페가 절반
나머진 국밥집과 짱깨집과 틀딱백반집이 삼분지계

수선집/미용실/다이소/중형 마트/지하철역이 근처에 없음


3. 배달이 끔찍
햄버거 배달 거의 전멸임 메이저 햄버거는 아예 없음
조금 사정이 나은 피자는 호흡기만 붙인 상태

치킨은 메이저 브랜드가 있긴 하지만 종류가 극히 제한적
배달료가 평균 4000원/최대로 만원 받는 곳도 있음

쿠팡 로켓배송도 미지원


4. 문화생활 누리기가 힘들다
미용실 가려면 버스타고 20분은 가야함

제대로된 인프라가 있는 번화가 쪽으로 가려면 버스타고 40분은 가야함 (술집/맛집/대형마트 등등)

영화 보려면 버스타고 1시간은 가야함

근데 버스배차가 기본20분이고 길면 40분.. 이마저도 밤늦게까지 운행 안함


5. 관리가 잘안됨
주변 인도가 잘 정비 안되어있음..
인도에 풀이 엄청 자라있어서 도로로 걸어야함

도시에서 보기 힘든 벌레가 종종 보인다. 다행인건 집안엔 별로 안들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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