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좋은 취지로 나가는게 아니라 존나 심란함

하지만 시간 지나면 몸도 맘도 편해지겠지

이나이먹고 9시면 집에 갇혀야 되는것도 싫었고

매일매일 싸우는소리 한숨소리 듣는것도 한계다

이제 자유를 얻으니 조금은 마음대로 살아도 괜찮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