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 통녹 문자 남기는 건 진짜 꼭 필요하더라
반전세2년 살면서 수리비 내가 지불하지 않기로 한 수리비까지 갑자기 다 청구함...
오래된 다가구인데 옆집 설거지물이 나한테 넘어오는데 시발 이게 내가 고장낸 거라 함.
에휴.
갑자기 부모님하고 같이 살고 싶어졌다 시발...
전세사기도 문제인데 수리비도 문제고
담보없는 집은 노후화되어서 폭탄이나 마찬가지라 수리비 세입자가 왕창 물 수도 있고
ㅅㅂ 진짜 답이 없음.
전세 반전세는 진짜 별 무리없이 지냈으면 로또맞은 거나 마찬가지임...
월세도 수리비청구하는 ㅈ같은 경우 있다지만 월세가 땡기기도 함...
근데 시발 월세는 공과금이 존나 비쌈. 오피스텔같은 경우가 대부분이라
n빵하니 내가 난방아끼고 에어컨 안 키고 이딴 게 무의미함.
진짜 부모님집에서 살고 싶노 ㅋㅋㅋㅋㅋ
월세는 보통 집주인이 고쳐주긴 하더라 세입자 과실 명백한거 아니면 ㅇㅇㅇㅇ
시발 진짜 너무 스트레스받는다 헬조선이란 단어 왜 쓰는지 알 거 같음 시발 ㅋㅋㅋㅋ
집주인 새끼 또 뭔짓 할 건수 생기지 않도록 존나 의심하고 견제하고 시발 이게 사람 사는 거냐 아 ㅋㅋ
직장인이면 월세가낫다 - dc App
이래서 걍 월세가 맘편함 ㅋㅋ
나도 전세 수리비때문에 포기하고 월세삼
당근이지 그정도 예상못햇냐 봉사할라고 전세시켜주는거겟냐 사기1위 한국에서 남한테 큰돈주는거 자체가 무모한짓
보증금도 오백이하로 드가야 혹시 문제생겨도 부담업지.훔쳐갈라고 얼마나 감시하는데
근데 왜 500임? 그거 까지는 잘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