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장판 켜둔거 떄문에 더워서 꺳다가

새벽배송 시킨거 곧 도착예정 알람와있길래
물건  들여놓고 다시 자야지 하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도착완료 알람 뜨고 막 나갈려고 했더니....

옆집에서 나오는소리가 나는거임
뭐지?하고 가만있었보니

복도서 바스락바스락..소리냄;;
그러고 3분인가 있다 들가더라

바로 나가기 찝찝해서 한 5분있다 나가보니
바스락 소리가 내가 시킨 새벽배송 물건담은 봉투 열어보는소리였던듯..

이 새벽에 남의집 뭐왔나 내다보는것도 소름끼치는데

그걸 왜;;건드려

안그래도 나 주말에 집에있을때 택배오면 그거에 맞춰 항상 옆집에서 문여닫는소리 나길래 우연이겠지 싶었는데 

시발 너무 음침해 할짓이 그렇게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