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래 놓고 나중에 순결을 상징하는 순백의 드레스 입고 애꿎은 다른 남자한테 설거지시킬 거 생각하면 소름이 돋아 ㅠ



남편도 아닌 남자한테 몸·마음 다 바쳤으면 그 남자랑 말고는 결혼할 생각 접어라 염치가 있으면



저게 서류만 없지 이혼녀랑 뭐가 다르냐? 존나 역겹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