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에 뽁뽁이 붙이고 사니 집 16도인데 수면바지 입고 수면 양말 신고 후리스 입으면 살만함
따로 난방이라 하면 쿠팡에서 온풍기 4만원 주고 산거 있는데 전기세 존나 잡아먹을까봐 한 번씩 찔끔 찔끔 트는데 별로 효과는 없음
그래서 걍 온풍기 말고 전기난로 하나 사는게 더 이득이라 생각해서 전기난로 살 예정
창문에 뽁뽁이 붙이고 사니 집 16도인데 수면바지 입고 수면 양말 신고 후리스 입으면 살만함
따로 난방이라 하면 쿠팡에서 온풍기 4만원 주고 산거 있는데 전기세 존나 잡아먹을까봐 한 번씩 찔끔 찔끔 트는데 별로 효과는 없음
그래서 걍 온풍기 말고 전기난로 하나 사는게 더 이득이라 생각해서 전기난로 살 예정
별로 켜지도 않을 온풍기에 전기난로 사는데 도합 10만원 쓰기 + 전기요금 3만원대 vs 걍 보일러켜고 겨울동안 매달 3~5만원내고 따뜻하게 지내기 나같으면 후자 선택한다. 왜 그리 미련하게 사는지 모르겠네
보일러 키면 보일러 값 존ㄴㄴㄴㄴㄴㄴㄴ나온다고 초장부터 겁 먹어서 사버렸음 후히중..
홈플에서 신일인가 한일인가 석영관 히터 19000원대에 팔드라
단열작업(뽁뽁이랑 문풍지) 하고 실내모드 21도. 하루에 보일러 세번 정도 돔. 온수 샤워, 온수 설거지 하는데도 3만원 이하. - dc App
21도인데 낮에 햇빛 받으면 23도까지 올라서, 반바지 입고 지냄. - dc App
내방 온도 24-25도 훈훈함 데탑 키고 온수매트 켜두면 26도 팬티만 입고 지냄 - dc App
북향충인 나다 요리 샤워할때만 가스씀 퇴근하고 오면 방 15-17도정도인데 전기매트로만 산다 보일러 안틀어봤겠냐 작년에 온돌모드 2시간돌려도 방안온도 2도올리기도 힘듬 웃풍막으려고 다이소 뽁뽁이 비닐도 쳤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