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꼬버튜버 보다가 진심으로 죽고싶어진 썰 푼다...............

사실 말이 버튜버지

가끔 캠 켰을때 보면 피부 하얗고 팔에 문신있고 가슴엄청커서

씹인싸녀인건 알았는데

그래도 채팅 잘 읽어주고 잘 놀아줘서

채팅 엄청 치면서 맨날 놀았는데. ...후원도 종종하고

하....오늘 그녀가 메이플랜드(옛날메이플) 겜하는걸 보는데

같이 겜하는 남자도...하꼬방송인인데

잘생겼더라고...누가봐도....

근데...하...진짜....충격이었던게.....

그니까 내가 그녀에게 하던 짓을

그녀가 그 남자한테 똑같이 하더라고....

방송가서 채팅창 전세내듯이 채팅 ㅈㄴ치고

생일인데 볼하트해달라 기타쳐달라 노래뷸러달라 막 그러고

목소리 톤 자체가...아예 그냥 다름....

나한테는 항상 극 차분한 목소리였는데....후원할때만 살짝 업되고

그냥 걔한테는 완전완전 신나고 좋아죽는 목소리톤? 이더라고 항상.....


사실 그래 얼굴이 전부인거 잘 알고 있긴 한데

막상 의도치 않게 이렇게 또 새삼 느끼게 되니

너무우욿ㅎㅎ하하다다다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