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모텔 너무 괜찮네
맨발로 돌아다닐 수 있고

심지어 더워서 창문도 잠깐 열었다


급 현타 온다

그 동안 어떤 집에서 살았던거냐
수면양말이랑

극세사 옷 없이 절대로 안 되는 곳
아 이런 세계도 있었구나
생각해보니 원룸 살땐 난방 잘돼서

반팔입고도 돌아다녔는데
쓰리룸이라

보일러 돌려도 열이 전체적으로 돌지도 않고 난방비만 이빠이 나옴
나중에 건축해서 집 지으면

그건 꼭 해야지

내가 자체적으로 난방 돌리고 싶은 곳만 집중적으로 돌릴 수 있는 시스템


흑흑 고양이만 아니면

모텔에서 한달 살기 하고싶다

아 근데 계산기 두들겨보니
한달은 좀 에바네 ㅋㅋㅋㅋㅌㅌ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