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집 내놓은 상태고 다른 곳 개인적으로 알아보고 있다는데도굳이 시발 매일 전화와서 지네 부동산에 맡겨진 물건 팔아치우려고 하네 나한테위치가 내가 원하는 곳이랑 아예 다른쪽이라서 거절하니까 그래도 지가 방 알아봐준다고 지랄
그 쪽에 집 내놓은 거 아니면 차단해
그쪽에 집을 내놓은 상태라니께. 이미 다음세입자는 구했음. 내가 갈 곳 구해서 이사만 나가주면 끝남. 근데 시벌 하루도 안 거르고 매일 전화와서는.딱딱딱딱거리노
그 세입자는 계약함? 그럼 차단해도 상관없을 건데 보증금 정산이야 집주인이랑 하는 거고 그 부동산 볼 필요 없지
곧 계약서 작성한대. 내가 중도퇴실하는거라서 방 내놓은거고 세입자가 구해져서 집주인,.세입자, 중개사 이렇게 셋이서 곧 계약서 작성한다더라.
아 걍 차단해뿔까
너 성격좀 고쳐야겠다 냥 그러려니해 - dc App
그러려니 어케하노... 매일 전화와서 거절하는데도 자기가 알아봐주까요~? 여기 좋은 방 몇개 있는데 ㅇㅈㄹ 무한반복임
그래도 성격고치라는말 듣고 발진 안하는거보니 착한녀석같군 관계에 있어서 단호하게 말하는법을 배우는것도 좋으니까 이참에 연습삼아 경헌해봐 단.호.하.게 - dc App
걍 차단하몀되지 스트레스받노
걔들은 전세사기관심없고 수수료만 받아쳐먹을려는 새끼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