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집 내놓은 상태고 다른 곳 개인적으로 알아보고 있다는데도
굳이 시발 매일 전화와서 지네 부동산에 맡겨진 물건 팔아치우려고 하네 나한테
위치가 내가 원하는 곳이랑 아예 다른쪽이라서 거절하니까 그래도 지가 방 알아봐준다고 지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