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고민좀...
서울온지 1년4개월되었고
자취1년
신혼인 작은오빠네서 1개월
새언니 엄마네서3개월
이렇게 살았는데 자취집 보증금 문제가 해결되서 거처를 옮겨야해
처음 여기로올때 보증금 해결될때까지만이라고 말씀드렸거든
근데 새언니 엄마께서 자취하면 돈 못모은다고 전세금 모을때까지
그냥 살라셔 작은오빠한테도 그렇게 말씀하셨데
그데 걸리는게 내가 와있으니까 새언니 오빠네가족도 오셨다가 사돈처녀 쉬여야한다며 금방 일어나면 정말 민망하거든  그래서 작은오빠한테 나가야할것같다고 말했더니 너하고싶은데로하래
사실 보증금도 작은오빠가 대출해서 마련해준거거든  그러니 내돈은아니지
근데 좀무섭기도해 먼저 자취집에서 도둑들었었거든 퇴근해서 와보니 그때 얼마나 놀랐는지 그날로 나와 한번도 가본적없어 내짐도 작은오빠랑  새언니가 다옮기고
그래도 다 큰성인인데 사돈집 더부살이 쫌그렇치?
언냐들 동생이라면 어떻게 하라하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