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상경했을때는 


진짜 내가살던 동네가 개촌이었구나란 생각밖에 안들고


ㅈㄴ싸돌아 댕기면서 재밌게 놀았는데 이제 온지 반년쯤 넘어가니까


자꾸 고향생각나고 2주마다 집가고 


잡코리아 들어가서 괜찮은 직장없나 둘러보는중임


지금직장이 개 좆같은 것도 아닌데 올해까지만 다니고 돌아갈까 생각중임


연봉 찔끔 더 받아봐야 투룸인데 씨발 고향가면 30평 아파트에서 살수있음 ㅋㅋ


올해지나면 걍 무조건 내려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