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은 즐거운 주말저녁이겠지
난 혼자 누워서 외로움에 시달리다
방구가 나올거 같아서 힘을 팍 줬더니
물똥까지 나와서 궁디는 물티슈로 대충 닦구 팬티 갈아입었다
이거참 슬프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