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새기가 존나 시끄럽게
날마다 겜하길래 내가 가서 한마디 하려다
어떤 글 보니까 집주인이 중재 하는게 맞다그래서
정중하게 예의차려서 문자로 중재 바랍니다.
보냈더니 그래서 나보고 어쩌라는거냐
역정을 존나 내더라 여태 소음 가지고
민원 제기한 사람 없었고 니가 예민한거다
그럴거면 방 빼라 이러는데도 일단 살아야되니
죄송합니다 이랬다 너무 슬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