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간 고심해서 첫차로 가성비 좋은 800만원짜리 k3 샀는데


산지 3달만에 주차장에서 5번 박았고 도로에서 2번 박아서


학교 다니며 틈틈히 알바하며 모은 저축액 500만원 수리비랑 합의금으로 다 날아감


차 솔직히 필요 없고 지하철 타고 다니면 되는데 등하교 및 마실용으로 샀다가 이게 뭔 헛고생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