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학원 합격해서 8월까지 부모님 집 들어와서 사는데 아 진심 졸라 불편함
고학벌이라 부모 눈치 볼 일도 없고, 내가 뭔 짓하던 별 말도 안함. 근데 같은 공간에 있는 것 자체가 좀 힘듬
와 이거 왜 이런거지
내가 이상한거냐 원래 정상이냐
원래 좀 고요한거 좋아하는데 본가 들어오니까 왁자지껄 고역임
월세 4개월치 아낀다고 짐싸고 들어왔는데 진심 후회 중
아 내 자취방 그립다
미국 대학원 합격해서 8월까지 부모님 집 들어와서 사는데 아 진심 졸라 불편함
고학벌이라 부모 눈치 볼 일도 없고, 내가 뭔 짓하던 별 말도 안함. 근데 같은 공간에 있는 것 자체가 좀 힘듬
와 이거 왜 이런거지
내가 이상한거냐 원래 정상이냐
원래 좀 고요한거 좋아하는데 본가 들어오니까 왁자지껄 고역임
월세 4개월치 아낀다고 짐싸고 들어왔는데 진심 후회 중
아 내 자취방 그립다
정상임
ㅇㅇ 뭔지 알음. 나도 자취 오래해서 가끔 본가에서 연휴 길게 지낼때 그렇게 느껴지더라 처음 왔을 땐 막 좋고 그런데 일주일 이주일 넘어가니까 좀 힘들더라. 생활패턴 맞추기도 힘들고.
진심 3월부터 들어와 사는데 처음 한달은 엄마 밥 먹고 따뜻하게 사니까 좋았는데 이게 한달 넘어가니까 나가고 싶어짐 ㅋㅋ
성인이 되었다는 증거
미쿡 가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