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25  


일때문에 진짜 아에연고도없는 영종도라는 섬와서 4년째 일하고있는데 


사람도 못만나고 하루종일 말할데도 많이없어서(일은 거의 나혼자하는곳임) 


괜히 퇴근하고 집오면 울적한생각만들고 


왜케 시간이 빠르지 학교다닐때가 어제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