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집보러 댕긴다고 더운날 땀뻘뻘흘리면서 하루종일 걸어다니다가 지하철 자리 앉았는데


앞에 70대로 보이는 할미가 왔길래. 앉으라고 양보했더니 고맙다는 인사도 없이, 표정도 그럼 젊은 니가 양보해야지 어쩔껀데 라는 표정으로 당당히 앉더라.



근데 이런적이 한두번이 아니었어. 그래서 양보안해주려고. 진짜 다죽어가는 꼬부랑 할배, 할매들 아니면 걍 안해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