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비가 62세인데 평생 일해본적없고
할머니(애비의엄마)한테 용돈받아살았음
나이처먹고 돈앖으면 어디 공공근로랴도하길 바랐는데
경매장 몇번 다니더니 골동품가게 한다고 지랄이네..
하긴뭐 제대로된 직장생활도 못한인간이 공공근로라도 하길 기대한 내가 병신이다
고졸에 관련업경력도없고 무식한 인간이 무슨 골동품 가게냐
사기나 안당하면 다행이지
걍 경매장 다니며 소소하게 지꺼만 사고 자기만족하고 끝내지 뭔 가게를 차린다냐..
보증금에 월세에 왜 감당못할일을 벌이는지 알수도없고
분명 지돈은 없는데 누구돈으로하겠단건지도 모르겠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