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나란 좋아하는일 하면서 적당히 살거나
자신의 일상에 더 집중하기 위해 적당한 일 하고 살면
바로 거기서 멈춘 패배자 낙인이 찍힘
인간이 일하기 위해 태어난것도 아니고
삶을 영위하기 위해 나온건데
노예교육만 받다보니 일을 자신의 생활 유지 수단으로 보는게 아닌
일 자체를 인생으로 봐버림
더 좋은 직장 들어가면 물론 더 좋겟지
근데 사람마다 꾸리고 싶은 인생의 크기는 각자 다름
트러커 하면서 이리저리 돌아다니고 싶은 사람도 잇을거고
프리랜서로 일하면서 자기가 하고싶은 것들 하고 살고 싶은 사람도 잇는건데
우리나란 유독 전체주의라 개인의 자유를 불허하고
전체의 틀 밖으로 조금만 나가도 비난의 화살이 쏟아짐
이것이 이 나라 유행의 근본
개인이 추구하는것이 버려지더라도 보여지는것이 더 중요한 나라
개인의 행복이 아닌 지위와 직급을 과시하는게 더 즐거워져버린 뒤틀려버린 나라
다수가 추구하는것을 따라하지 않으면 손가락질 받는 나라
유행가 유행가 신나는 노래
ㄹㅇ종교처럼 강요하는 경향도 보임.
불쌍한 정신병자들임
가정교육이 불안정하니깐 커서도 흔들리느거임
한국인은 자존감이란게 없는 서열에 미친 민족임
ㄹㅇ 존나 동의하는게 옛날시절생각해보면 왕이나 황제급으로 일반인들도 편의 누리고 살수있는 세상이되었는데 불행이라고 인식하는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