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21번째 거부권 행사 했습니다 ( 결론 안줍니다 )


지금까지 과거 대통령중에 제일 많은 거부권을 행사한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이말은 즉 민심 국민의 뜻과 정반대 행보 자기 갈길을 간다는 뜻입니다.


1.국민을 위한 법안은 모두 거부를 하고 있습니다.

2.대통령 부인 김건희씨가 추진한 개식용금지 법안은 통과 됬습니다. 개 1마리당 40만원 지원


육견협회는 개 한 마리당 1년 기대 수익을 40만 원으로 잡고, 문을 닫는 농장들에 5년 수익을 지원해달라는 입장입니다.


현재 식용개는 45만여 마리 정도 남아있어, 협회안대로면 폐업 지원금에만 9천억 여원이 필요합니다.


결론: 국민은 개,돼지 만도 못하다


2cec9e2cf5d518986abce8954580726af4c1


2cef9e2cf5d518986abce8954480756d0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