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 그때는 지구온난화가 없엇어요
그때도 한여름에 35도까지 올라갔어 젊은이
맞긴함 35도까진 올랐음 나도 대구인데 걍 없으니 잘 지낸거고 에어컨을 겪다보니 밖에서도 있어야 편하겠구나 싶어서 산거지 뭐.. 나도 에어컨 5년전에 첨 삿음
몇년생 이세요
그땐 지금처럼 안더웠음
그런말을 할정도까진 아니야
그때나 지금이나 여름온도비슷함ㅋㅋ
그냥 냉난방이 너무 잘되는, 편한 시대가 되어서 인간들이 점점 참을성이 없어진거임. 참을 필요가 없으니까. 그 때 왕년에 젊음으로 견뎠던 사람들은 지금은 늙었으니 노후화로 인해 취약해진거고ㅋㅋ
근데 어르신이 얘기하는 급식때가 1994년 같은데 그 때도 급식이었읍니까?
등목하면서 버팀
에어컨 없이 지내서 방학마다 엉덩이 좃창나서 피부 얼룩덜국 했었음
그 땐 온도는 모르겠고 확실한 건 지금처럼 빨리 + 오래 안지속됐을 듯
어르신 그때는 지구온난화가 없엇어요
그때도 한여름에 35도까지 올라갔어 젊은이
맞긴함 35도까진 올랐음 나도 대구인데 걍 없으니 잘 지낸거고 에어컨을 겪다보니 밖에서도 있어야 편하겠구나 싶어서 산거지 뭐.. 나도 에어컨 5년전에 첨 삿음
몇년생 이세요
그땐 지금처럼 안더웠음
그런말을 할정도까진 아니야
그때나 지금이나 여름온도비슷함ㅋㅋ
그냥 냉난방이 너무 잘되는, 편한 시대가 되어서 인간들이 점점 참을성이 없어진거임. 참을 필요가 없으니까. 그 때 왕년에 젊음으로 견뎠던 사람들은 지금은 늙었으니 노후화로 인해 취약해진거고ㅋㅋ
근데 어르신이 얘기하는 급식때가 1994년 같은데 그 때도 급식이었읍니까?
등목하면서 버팀
에어컨 없이 지내서 방학마다 엉덩이 좃창나서 피부 얼룩덜국 했었음
그 땐 온도는 모르겠고 확실한 건 지금처럼 빨리 + 오래 안지속됐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