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폰꽂으면 안들릴정도? 게임하면서 이야기하는건지 여친이랑 이야기하는건지 대화내용은 알수없지만 말할때마다 웅웅거림.. 원룸첨살아봐서그러는데 이정도는 양호한거임? 그냥무시하고 살아야되냐 아니면 집주인한테 말해야되냐?
원룸에서 방음은 포기해
ㄹㅇ 방음은 그냥 참고사는거
그르냐 ㅜㅜ 노캔키고잔다
그정도면 양반 나 예전에 살던 원룸은 옆집 발망치소리도 다들렸는데 ...
웅웅 정도면 양호한거지 대화 소리 똥 싸는 소리 다 들린다 원룸,빌라는 옆집 소음에 취약한데 노매너인 사람이 많아서 그냥 포기하고 살아
원룸 종특 같음.. 내 방도 그럼... 그저 노캔 이어폰 발명자에게 감사할 따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