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광 - 정남향 원룸은 잘없음 , 그냥 환기잘되고 고층이면 타협해야함 ,솔직히 원룸살면서 채광은 딱히 신경안쓰긴하는데
북향집들은 구축일수록 이상하게 집이 우중충하고 들어가면 축 처지는느낌이긴함 , 신축이면 상관없음
곰팡이? - 이건 솔직히 거르는거맞음 공구리 슬라이스 치즈두께로해놔서 단열안되는거임 , 공구리도 그만큼 얆다는건 방음 허벌이라는말 거름
냄새? - 곰팡이냄새 - 거름
전에살던애 암내인지 - 이건 환기하면됨
청소안해서나는건지 -이것도
간장냄새같은 이상한냄새 - 이건바퀴나오는집임 그냥나오는것도아니고 쩔은집
집이 그냥 북향이라 쾌쾌한건지 -이건 그냥 저냥 나는거면 감내할만함
바퀴벌레? - 그 방에 알을 왕창싸질러놓고 폭주하는상태 보일러조절기 , 두꺼비집등에도 바퀴똥흔적이있다 ?
그 방은 박멸불가임 이미 점령완료된상태
그방 시멘트 사이사이 공간이란 모든공간은 바퀴가지나간집임
짜놓는 약놓고 청소 이빠이하고 뿌리는약으로 관리 3개월은해야 박멸이란걸 기대해볼수있음
이딴집이 맘에들리도없고 당장나와야하는집
- 싱크대 , 배란다 등 특정부위에만 자주출물하는집
여기까지는 빠르게 박멸할수있음 , 여기까진 집맘에들면 들어가도됨
- 한 두마리 바퀴시체 배까뒤집고 뒤져있는집
이건 지금 이제 막 밖이나 아랫집 윗집 싱크대하수관타고 유입된거고 먹을게있으면 번식이시작되려는상태임
여기는 약만 치면 바로 바퀴없앨수있음 집이맘에든다면 바로들어가면됨
층간소음 , 벽간소음 -
일단 벽이 석고보드벽이라고 무조건 거르는건 잘못된거임
밖에 시멘트공구리를치고 그위에 대시보드로 덧방친집도있음 이럴경우 방음이더잘됨
난 주먹으로 퉁퉁쳐보면 울림으로 그집에 시멘트 두께를 간음하는 경지에올랐다
방과방으로 나누는벽은 벽돌로 공구리친거라 어디든 다 쿵쿵잘울리고 니들이 쳐서확인할곳은
내력벽을 쳐봐야함
이것도 역시 진짜 딱딱 소리나며 잘울리지도않고 주먹이아픈집이 공구리가 두껍게들어간집임
공구리 얼마나들어갔는지 간단하게 알아낸 상급노하우가있는데..나중에풀겠음
근데 헬조선에 원룸지으면서 공구리두껍게지은집 거의없음 가 그게그거임 다 최대한싸게짖고 대충 돈이나벌라하지
새주고 돋받는것들 거의 다 개 양아치들만있음
난 탑층아니면 쳐다도안보긴하는데
층간소음이없어서가 아니라 복수에 용이하기때문임
원룸은 아랫집발망치도 윗집에 그대로울려서 탑층이 무의미함
이 소음은 공구리두께고 탑층이고,,, 옆집과 한벽면만 맞대고있는집..이거다떠나서 그냥 이웃뽑기가중요함
주위에 시끄러운색이들살면 걍노답임 이게젤큼 .......
다른거 아무리다 좋아도 발망치찍어대고 옆집 티비소리말소리들리면 다필요없다진짜 사는게우울해짐
근데 가만보니까 착하게 사는애들은 대충 아무대나구해들어가도 이웃들조용한이웃들만 만나더라
심술부리고 샘내고 욕심부리고 양보안하고 쓰레기아무데나버리고 이런짓하지말자
결론 -
착하게살자.
이웃이 담배 피는지 안피는지도 살펴야함..
그건.....나도펴서.....깜빡햇네 ㅎ
휴, 진짜 복도에 쓰레기 내놓지말고 애새끼 쿵쿵거리지 말아라
제가 담배펴서 사용하는데요. 선풍기 방향을 창문밖으로 틀어서 환기하면 빠릅니다. 이거 흡연부스 같은 곳에 적용 좀 해줬으면 하는 바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