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새엄마 구박과 아버지 폭력 으로 지낸 십대를 내인생 가장 힘든시기였고
이십대가 되어 아버지 폭력에 맞서면서 "반항도 안하는 놈 때리면 기분좋으시냐고 ?" 말하고 더쳐맞고
집나와서 그게 내첮 자취였다
벌써 5년이란 세월이 지났네
지금은 같이 옆에서 같은곳을 바라봐주는 사람도있고 힘내고있음
자갤러들 힘내라 과정이 좆같아도 지지말고 이겨내고 결과는 아름답게 만들자
나같은 스토리 보여서 댓글달려고 했는데 글이 지워졌다
난 새엄마 구박과 아버지 폭력 으로 지낸 십대를 내인생 가장 힘든시기였고
이십대가 되어 아버지 폭력에 맞서면서 "반항도 안하는 놈 때리면 기분좋으시냐고 ?" 말하고 더쳐맞고
집나와서 그게 내첮 자취였다
벌써 5년이란 세월이 지났네
지금은 같이 옆에서 같은곳을 바라봐주는 사람도있고 힘내고있음
자갤러들 힘내라 과정이 좆같아도 지지말고 이겨내고 결과는 아름답게 만들자
나같은 스토리 보여서 댓글달려고 했는데 글이 지워졌다
나도 읽었는데.. 안타깝더라.. 그래도 열심히 살아서 자식한테 안그러면 된다
너무나 외롭고 쓸쓸하고 고단하고 눈물나게 힘들었겠다;;; 어린 시절 몸과 마음이 상처였을 아픈 시간들을 잘 극복하고 지금은 잘 지낸다니까 정말 다행이야!!! 언제나 건강하고, 늘 좋은 일들 가득하고 행복하기를 바라!!!
여친??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