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부모들 애를 바로잡는 방법이 화내기 악지르기 호통치기 체벌하기인데
이게 애의 심리에 어떤 악영향을 미칠지 모르거나 (학식부재)
알아도 편하게 표면적으로 조용히 시킬수 잇기 때문 (성품부재)
애가 크면서 어떤 분야에 관심이 생기면 배운 부모들은 그 진로에 대해 자신의 경험담이나 교육과 자료 사견등으로 길을 열여주는데
못배운 부모들은 자기 분야마저도 관심이 없어 다른 것들에도 지식이나 경험이 전무하기 때문에
아무런 비전의 제시 없이
공부는 어떻게 잘해? 노력해
이런 직업을 갖고 싶은데 공부는 뭘해? 다 열심히 해
돈은 어떻게 벌어? 일해
돈은 어떻게 모아? 저축해
수준의 어린애들도 할 수 잇는 소리만 앵무새처럼 반복
그렇게 아무런 방향성 없이 공부도 일도 어중간
일하며 돈을 버는게 아닌 돈버느라 일하는 인생을 살며 절세도 투자도 재테크도 모르는 금융 문맹
앞으로가 아닌 옆으로 나아간 바보의 탄생
울 부모님 얘기같네.. 나도 사실 그렇게 키워졌다는 사실에 서글플때 있다 - dc App
공감한다
나도 저런식으로 컸음...
병신이 또 개소리 씨부리네
틀린말 하나도없는데 왜 화남?
옛날 세대는 부모자격 없는데 개나소나 선보고 결혼해서 애낳고사니..
내 부모임 ㅈ같다 하필 ㅅㅂ
하나 남은 부모가 하필 애비. 자기연민에 빠져서 자식 앞길을 어떻게 가로막고 있는지도 모르고 자기가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사람임. 자식이 20대부터 모은 돈 싹 털어먹고 수시로 털어먹으면서도 남한테 피해준게 하나도 없고 오롯이 자기가 감당하며 사는 줄 아는 사람, 연로한 자기를 자식이 일 그만두고 내려와 돌봐주길 바라는 사람. 자식은 자기가 죽고난 후에도 생기 계속 되는데 자식의 삶은 하나도 생각하지 않는 애비자격 하나도 없는 사람. - dc App
학력 직업 좋아 봐야 지 가족에게 강약약강으로 구는 새끼는 쓰레기임 밖에서는 성품 좋은 척 하고 다님
그래서 부가 대물림되는 거임.
학력과 학식은 다름. 우리엄마 서울대인데 좀 성격도 대책없음. 돈빼곤 부모님께 바라는게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