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부모들 애를 바로잡는 방법이 화내기 악지르기 호통치기 체벌하기인데

이게 애의 심리에 어떤 악영향을 미칠지 모르거나 (학식부재)

알아도 편하게 표면적으로 조용히 시킬수 잇기 때문 (성품부재)



애가 크면서 어떤 분야에 관심이 생기면 배운 부모들은 그 진로에 대해 자신의 경험담이나 교육과 자료 사견등으로 길을 열여주는데

못배운 부모들은 자기 분야마저도 관심이 없어 다른 것들에도 지식이나 경험이 전무하기 때문에 

아무런 비전의 제시 없이


공부는 어떻게 잘해? 노력해
이런 직업을 갖고 싶은데 공부는 뭘해? 다 열심히 해
돈은 어떻게 벌어? 일해
돈은 어떻게 모아? 저축해

수준의 어린애들도 할 수 잇는 소리만 앵무새처럼 반복

그렇게 아무런 방향성 없이 공부도 일도 어중간

일하며 돈을 버는게 아닌 돈버느라 일하는 인생을 살며 절세도 투자도 재테크도 모르는 금융 문맹

앞으로가 아닌 옆으로 나아간 바보의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