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폰허브나 일본 av같은 전문 배우들이 찍은 영상 보다가 정제된 맛에 질려서 아마추어, 트위터 야동같은거 찾아봤는데
화장실, 룸카페, 자취방, 건물 계단 등등 온갖 장소에서 섹스하는걸 보니까 현실적이라서 꼴리더라고?
또 그런거 찍는 여자들이 몸도 예뻤어(난 가슴작은거 좋아함)
그렇게 하루종일 트위터만 뒤져보기도 하다 어느날 문득 든 생각이
인싸 알파메일들은 어린여자 예쁜여자 골라가면서 처녀 따먹고 즐겁고 행복하게 사는데
나라는 인간은 연애한번 못해봤으면서
알파메일이 섹스하다 버린 여자를 설거지하는것도 아니고
고작 남이 섹스하는 영상따위를 보면서 자위한다는게,
내가 컴퓨터로만 볼수있는 영상이 누군가에겐 현실이란 사실이란게 너무 억울하고 슬프고 나자신이 한심한거임
남자는 자위하면 기분이 좋아진다던데
그런 생각이 든 이후로는 섹스영상을 봐도 기분이 별로 좋아지지가 않더라고

정작 그런데 보면 다 못생긴 애들임 환상을 집어던져
꼴리면 됐지 딸쟁이주제에 너무 깊게 생각하지 마라
어릴때 소설하나를 봐도 내가 마치 주인공인것처럼 몰입하고 읽고 난 후 여운이 엄청 오래갔었는데 지금도 뭐 하나에 과몰입하는건 바뀌지 않은듯해 그래서 2d에 빠지는것도 같고.
자 이제 현실로 돌아가자
형님 말 듣고 저도 계몽되었습니다. 이제 저도 안볼렵니다요. 나도 해야지...
저는 그냥 뭐... 원래도 씹덕이었으니까 그냥 현실에는 관심 안가지려구요
너도 여친 만들어보자~ - dc App
fc2보자
이 글에 비추가 하나도 없다는거에 놀라서 비추박았다
av 배우보다 네말대로 아마추어 av가 개꼴리는게 맞음. 몸매 오히려 슬랜더에 좋은 애들 찾으면 엄청 많음... 나도 슬랜더에 가슴만 살짝 큰 타입을 젤 좋아하. 프로 av 배우들은 너무 가슴큰 애들로만 캐스팅하니까 군살이 많아서 보기 싫터라. 살빼면 가슴도 작아지니까 걔네들도 너무 찌지도 마르지도 않은 상태를 유지하는 거 같은데 운동좀 했으면. 몸 보여주는 직업인데 운동을 안한 거 같은 애들 존나 맣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