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에따라 수명은 다른데 소형견기준 15년은 산다

문제는 평균적으로만 얘기했을때

9살~10살부터 슬슬 아파와서 대략 죽을때까지 병간호, 수발든다고 보면된다.

개에따라 급사하거나 

장수견이 자다가 죽는경우는 진짜 행운인 경우이다.


대부분 개들이 노견되면 심장병, 신장병, 디스크 등 죽을때까지

옆에 누군가 딱붙어 병간호 해야하는병 걸리는데

걸린다고 바로죽는게 아니고 

병원 데려가서 수십수백만원 처치하면 6개월씩은 수명 늘어난다. 

오늘날 강아지들은 이렇게 장수를 하게되는것이고

아픈강아지 수발시간이 더 늘어나게 되는 것이다.


이때.

본인이 혼자거나 돈없다?

그럼 개 버리거나, 

아니면 본인인생이 개에 완전히 묶여서 다시는 못키우겠다 이런 감정든다.


개 죽기전 평균5년 수발들 자신있는 사람만 키워라.

아픈개 지켜보는 주인의 마음아픔, 펫로스,

사기꾼 수의사 걸러내서 치료받는 고생 등등은 별개이다.


팩트추가)

보통 개장례업체가면 9~13살이 제일많이 온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