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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 2년만에 고치기는 커녕 더심해져서 인생나락지점까지왔음

그나마 모았던돈도 다써버리고 

월세 생활비땜에 강제라도 일을 시작할줄알았는데 

일은 커녕 시발 대출받고 쳐쉬고있음 

덕분에 통장은 마이너스에 방구석안나가니 인간관계 씹창나고 

난 군대에있을때만해도 내가 이런사람이될줄은 상상도못했음

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 뭔 저주라도 씌였는지 

나 왜이러지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