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추워서 본가 라디에이터 가져올까 싶음
복도 불 켜져있으면 내창이라 밤에 자려고하면 눈부심
곧 승강기 교체 작업 들어가면 계단 이용해야함
계단 턱이 높아서 도가니 아픔 (본인 20대 중반)
주변에 밥집 없어서 10분정도 내려가야함
딴 방 시끄러움
무료 라면, 김치 없음
공용 와이파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