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안올때 심심해서 노래 부르면서 녹음 가끔 하는데 여느날 폰으로 짧게 녹음하고 들어보는데 한 소절에 여린 높은 목소리로 화음이 입혀져잇음 그 날 벌떡 일어나서 찜질방가고 잘 때 화장실 불 켜놓음
씹소름
ㅋㅋㅋㅋㅋㅋ 옆방에서 불렀겠지
예전에 새벽에 창밖을 봤는데 맞은편 1층 상가에 파란색 귀신 나오는 파란불빛 있어서 무서웠던적 있음.... 알고보니 세스코 자외선 소독 그런 불빛이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