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끝나는 날 보증금을 주긴 줄건데 (당연히 줘야하는거지만)
퇴실청소비랑 벽지도배비용 이랑 특수청소비를 내란다.
앞의거는 뭐 이해를 하겠는데 
아니 이미 퇴실청소비용을 냈는데 뭔 특수청소냐
내가 사람이라도 죽였나 고양이라도 키웠나

그랬더니 다른 사람들도 다 그렇게 계약한다느니 이러는데 어째야하냐 

니미 나 이사 보증금 필요한거 알고 수 쓰는것 같은데 
존나 물고 늘어져야하나 아님 걍 그거라도 받아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