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방좀 보고다니는 중인데 고민이다
월세방은 풀옵션에 회사에서 걸어서 20분정도 거리. 지하철역까지도 그 정도 걸림.괸리비 포함 65
전세는 지하철까지 600m정도고 회사까지 도합 30분정도 걸릴듯. 옵션은 에어컨만 있어서 세탁기 냉장고를 사야대. 방 상황보니까 이사청소도 한 번 불러야할 것 같고. 도합 150정돈 깨질듯. 버팀목대출 받아주는 매물이 없어서 그나마 이게 최선이더라. 이자랑 관리비해서45정도 될듯
근데 문제는 회사가 10개월정도 있다가 사무실을 옮길 예정인데 위치가 미정이야. 너무 멀리 이사가진 않을거라는데 모르지 뭐.
그래서 혹시 1년있다가 이사하게될 상황도 고려해야 할 것 같아. 이 경우는 아무래도 월세가 방빼기 더 유리하겠지? 사실 잘 모름
고민돼서 푸념하듯 씨부려봤다.
나는 이 게임을 해봤어요
불확실한게 있는데 당연 월세가 좋을듯! - dc App
그른가 걍 일단 1년만 산다고 생각할까
월세가 나은것 같은데? 당장이야 돈 좀 들겠지만 나중에 어디로 갈지도 모르고
쓰읍 근데 전세가 확실히 방 크기는 1.5배정도 크더라. 역근처고 서울 중심지쪽이라 어디갈때 더 편하기도 하고. 아 월세 매물 조금만 더 괜찮은거 있으면 좋을텐데 시간이 촉박하네
최악의 경우 회사가 존나리 먼데 이전했는데 집주인이 보증금 못빼준다고 배째면 어캄? 너무 극단적인가
@ㅇㅇ(61.83) 지금 다니는 직원들이 다 근처라서 너무 멀리가진 않을듯한데, 사실 미정이라서 어떻게될지 모르긴하지 ㅋㅋ
아니 그럼 회사가 위치 확정되고 집을 구하는건 어때? 그전까지는 단기로 거주ㄱㄱ - dc App
지금 있는집이 6월말에 계약종료고 회사까지 거리가 멀어서 이사가긴 해야할듯 ㅋㅋ;
보증금5천이면 그거대로 방뺄때 세입자못구하면 반환쉽지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