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이랑은 일년에 몇번 만나던 사이


이 고인 사망으로 더이상 아는 사이 없음


내가 축하할 일이나 주변 고인 발생시 받을게 없음

(난 줄거 다줫지만 이미 그 고인은 떠낫음)


감? 안감?



뭐 사람이라면 가는게 맞다는게 선비스러운 논리긴 하다만..


모르것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