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이랑은 일년에 몇번 만나던 사이
이 고인 사망으로 더이상 아는 사이 없음
내가 축하할 일이나 주변 고인 발생시 받을게 없음
(난 줄거 다줫지만 이미 그 고인은 떠낫음)
감? 안감?
뭐 사람이라면 가는게 맞다는게 선비스러운 논리긴 하다만..
모르것다
고인이랑은 일년에 몇번 만나던 사이
이 고인 사망으로 더이상 아는 사이 없음
내가 축하할 일이나 주변 고인 발생시 받을게 없음
(난 줄거 다줫지만 이미 그 고인은 떠낫음)
감? 안감?
뭐 사람이라면 가는게 맞다는게 선비스러운 논리긴 하다만..
모르것다
성향차이로 나뉠 거 같은데 F스럽게 생각하면 가고, T스럽게 생각하면 안감
고민하는게 뭐야? 안감으로서 생기는 주변인들의 시선? 개인적인 양심?
뭐긴 뭐야 돈 나가니까 그렇지 그 후로는 사람적 도의? 그런거고
그럼 나가지마 거렁뱅이야
4번째줄 읽어보면 고민이 뭔지 딱 보이는데 요새 애들 국어수쥰..
마음따라 가는거지 죽은게 안타까우면 가고
이게 맞는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