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앞 상가 1층에서 에어컨을 아침부터 새벽까지 틀어놓는데
그때문에 실외기 진동소리가 하루 종일 웅웅거려요 집에서
구청에도 민원 넣어봤는데 주말에 담당자가 잠깐 들러서 하는말이
집에서 측정시 65데시벨 넘겨야하는데 이건 힘들거같다고
자기들도 뭐 어쩔 방법이 없다고...
가게 사장님한테도 이런 민원이 있더라고 얘긴 해놨다 하고 돌아갔는데
그때부터 실외기 소음이 더욱 커짐
문제는 이게 65데시벨은 안될거같다는 점...
이럴때 어떻게 함?
기준 너무 높은거 아닌가, 저 웅웅 거리는 진동음은 데시벨 상관 없이
사람 미치게한다고 하루종일 듣고있으면
집 버리고 나와
ㅠㅠ 내년 1월까진데 옮겨야겠찌...
둔감한사람도 환경에 따라 극도로 예민해지지 나도 담배로 8번이사..
8번은 진짜 누가 보상 해줘야하는거 아니냐 ㅋㅋㅋㅋ
이사 가야지 별수잇노
나는 윗집 옆집 진동이 들림 ㅋㅋㅋ 듣가보면 대가리 아프긴 하다
진동이 소음 중 제일 짜증남... 사람 미침 진짜...
상가인근주택은 문제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