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앞 상가 1층에서 에어컨을 아침부터 새벽까지 틀어놓는데

그때문에 실외기 진동소리가 하루 종일 웅웅거려요 집에서


구청에도 민원 넣어봤는데 주말에 담당자가 잠깐 들러서 하는말이

집에서 측정시 65데시벨 넘겨야하는데 이건 힘들거같다고

자기들도 뭐 어쩔 방법이 없다고...


가게 사장님한테도 이런 민원이 있더라고 얘긴 해놨다 하고 돌아갔는데

그때부터 실외기 소음이 더욱 커짐


문제는 이게 65데시벨은 안될거같다는 점...


이럴때 어떻게 함?

기준 너무 높은거 아닌가, 저 웅웅 거리는 진동음은 데시벨 상관 없이 

사람 미치게한다고 하루종일 듣고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