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에 올렸다 내리고
아파트 입주민이 가져가면 더 좋을것 같아서
아파트 카페에 올렸더니
수박 ㅈㄴ 큰거 갖고 오셨네.
나눔한거는 슬림 냉장고 틈새장 15만원주고 산거 새거
배치만 해보고 안 어울려서 옷방에 두다가 짐만 되서 나눔.
당근에 올렸다 내리고
아파트 입주민이 가져가면 더 좋을것 같아서
아파트 카페에 올렸더니
수박 ㅈㄴ 큰거 갖고 오셨네.
나눔한거는 슬림 냉장고 틈새장 15만원주고 산거 새거
배치만 해보고 안 어울려서 옷방에 두다가 짐만 되서 나눔.
예뻤나요?
뭐가?
나눔 받으시고 수박 갖다주신 분
남자면?
당근은 와이프가 접수하고 남편를 보내
보통 다 이러고 지낸다
아니 15주고 산 새걸 무나한다고 ? ㅁㅊ 개부자네 그냥
돈벌어 뭐하게
이새끼 부자네..
훈훈하다
좋은 동네 사는구나 훈훈한 얘기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