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링동 반지하 태풍으로  폭우가.

방새도록

쏟아졋는데

세자매가 자다기

급격히 불어난 물에서

못빠져나오고   3영 다 익사함.

헤엉쳐나오면  되지,왜죽노?

라는건  자붕이들 생각이고

3명 다 장애인


유일하게 병윈 입원중인

70대  엄마만 살아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