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대 할매인것같은데 이썅년이 시간존나변칙적으로 어쩔땐 새벽 1시 어쩔땐새벽2시 어쩔땐새벽3시에 틀어놔서
불면증생기고 존나 예민해졌음 ...
거의 2년동안 늙어서 자연사하겠지하고 기다렸는데 죽지를않는데 올해까지만 기다려보고
안되면 내년에 이사가야하냐 ;;
80대 할매인것같은데 이썅년이 시간존나변칙적으로 어쩔땐 새벽 1시 어쩔땐새벽2시 어쩔땐새벽3시에 틀어놔서
불면증생기고 존나 예민해졌음 ...
거의 2년동안 늙어서 자연사하겠지하고 기다렸는데 죽지를않는데 올해까지만 기다려보고
안되면 내년에 이사가야하냐 ;;
미안
니가 이사가는게 더 빠룬거다
84살인가 되는데 좀만있으면 가능성있지않음? 뇌안좋아서 막 고개흔들고 그러던데
멍청한소리하 네. 그래 니말대로 할머니 죽어봐. 그럼 고독사일거고 인근부둉산에 사람죽은집이라고 소문 나면 누가 들어오것냐? 그러니까 그런일생기기전에 빨리 이사가란건데 말귀못알아듣노
@자갤러3(211.234) 안들어오면 더좋지 병신아 난독증새끼 틀딱인가? 소음으로 시끄럽다는데 병신임?
벽이 웅웅거림 벽이 말을 함